[근친야설] 아들의 물받이 1 – 27부 – 유로파리그조별순위

[근친야설] 아들의 물받이 1 – 27부 – 유로파리그조별순위 – 유로파리그조별순위
27부 정수 전역 하다

1년 만이군요. 오랫동안 중단하여 대단히 송구합니다

이야기 소재는 많은데 섹스 상황묘사는 다 써 먹은 것 같아 비슷한 묘사는 지루해질 것 같기도 하고

이야기 흐름을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만 사정상 또다시 중단하는 일이 있더라도 마무리는 해야겠기에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 주소 겨우겨우 찾아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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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이가 엄마의 보지털을 말끔히 밀어버린 것을 보고 아빠는 웃음이 나긴 하였으나 공허한 헛웃음일 뿐이었다

사건 후 몇 달이 흘러가고 있었으나 아빠는 가끔씩 불쑥 불쑥 솟아오르는 더러운 기분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었다

결혼 전에도 두세 명의 남자와 경험이 있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으나

감쪽같이 속이고 동생의 좆을 박고 헐떡거렸을 모습이 상상되어 자다가도 “더러운 년”하는 말을 중얼거리곤 하였다

나를 속이며 그짓을 하였다는 괘씸함에 분노를 넘어 비참함을 느끼고 있었다

아빠는 씁쓰레한 입맛을 느끼며 거실로 나와 양주 한 잔을 부어 마시고 있었다

준석이도 아빠를 따라나와 잔을 부어 한꺼번에 마셨다

— 아빠, 이제 엄마 용서 해주세요

— 그래, 나도 용서하고 예전처럼 지내고 싶지만 그게 잘 되지 않는구나, 시간이 약이 될지 좀 더 두고 보자

내가 별도 이야기가 있을 때 까지 엄마는 네 방에서 자도록 해라. 엄마는 너 하고 싶은 대로 하고….

— 아빠는요? 계속 혼자 주무실 거예요?

— 뭐, 별수 있냐? 너는 실컷 해라, 엄마라 생각하지 말고, 이번 기회에 너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해 봐

— 정말요? 뭐든지요?

— 그래….특별히 해보고 싶은 거라도 있냐?

— 예, 좀 있으면 정수 제대할 텐데요, 정수 아시죠?, 정수랑 해도 될까요?

— 네가 알아서 해….네 엄마는 누구든 가능할 테니….

— 알겠어요….저도 아빠께 반드시 보답할거에요

— 하핫, 녀석아 보답은 무슨 보답이냐….그렇다고 엄마를 함부로 생각 해서는 안돼

— 그럼요, 세상 누구보다 아껴야죠…

엄마가 겸연쩍은 얼굴로 방에서 나와 밥상을 차리는 동안 아빠는 술잔을 몇 번 더 비우며 일부러

엄마가 들을 수 있도록 큰 소리로 말했다

— 네 엄마는 섹스라면 사족을 못 쓰는 여자니까 네 하고 싶은 대로 뭐든 해봐라

준석이가 엄마를 힐끗 쳐다보았으나 엄마는 못들은 척 하고 있었다

아마 귀는 부자(父子)의 대화를 듣기 위하여 신경을 쓰고 있을 것이다

— 정수도 우리 엄마랑 엄청 하고 싶어했는데 제대 선물로 엄마 한 번 빌려 주어야겠어요

준석이도 아빠에게 허락을 구했다는 것을 알리려는 듯 일부러 큰 소리로 맞장구를 쳤다

아빠는 이제 엄마에게 예전과 같은 사랑을 느끼지는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누구든 먹고 싶어 하는 사람만 있으면

보지를 빌려주어 버리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준석이는 하루종일 집안에서만 빈둥거리며 신이 나서 밤낮으로 엄마의 보지를 쑤셔대었다

엄마의 보지 속에는 준석이 자지가 꽂혀 있는 시간이 그렇지않은 시간 보다 많다고 해야할 지경이었다

처음엔 좆물을 싸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었으나 차츰 다른 놀이까지 즐기게 되었다

오이나 나물호박을 끼워 놓거나 달걀을 넣어보기도 하며 비디오에서 본 것들을 하나씩 실행 보았다

엄마는 한 번도 “안 돼”하는 말은 하지않았다

준석이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어서 준석이만은 자기를 용서 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었다

정수가 제대 했노라 연락이 왔다

준석이는 곧장 정수네 집으로 달려가 두 사람은 얼싸안고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정수 엄마도 오랜만에 보는 준석이를 반갑게 맞았다

영락 없는 아줌마 티가 나는 정수 엄마의 펑퍼짐한 몸매는 엄마와 비교가 되지 않았다

얼굴은 못생긴 편은 아니었으나 그저그런 평범한 예전 모습 그대로 였다

밤 늦게까지 놀다가 며칠 후 만나자며 술 마실 약속을 하고 돌아왔다

조만간 정수가 집으로 놀러 올 것이라고 엄마에게 말해 놓았다

— 엄마, 정수 오면 한 번 주는거죠?

— 꼭 해야 돼? 정수 휴가 때도 주었잖니….

— 엄마가 싫으면 하지않아도 되지만….가장 친한 친구니까…..

— 네가 하라면 할께…..

— 고마워요….사랑해요 엄마….

며칠 후 정수와 술집에서 군생활 이야기며 여자 이야기들을 실컷 나누었다

남자들의 군생활 이야기는 끝이 없었다

신임병 시절 부터 장교를 씹은 이야기 까지 군대란 무궁무진한 이야기의 생산지 였다

어느정도 술이 들어가자 정수가 물었다

— 너 아직도 엄마랑 하냐?

— 응, 요즘 엄마랑 지내느라 외출을 하지않는다..하핫

넌 어떠니? 너희 엄마는 어떻게 지내셔?

— 전에 하던 가게를 그만 두었어. 인건비도 나오지 않는다며….

— 아직 난공불락이야?

— 될듯 될듯 하면서도 안 주시네….좋은 방법 없을까?

— 네 엄마 성격에 억지로 해서는 어려울테고 작전이 있어야 해….

— 어떻게 하면 될까…한 수 가르처주면 오늘 술값은 내가 쏜다

— 동생이 제대 했는데 술은 내가 사야지….우선 이렇게 해봐

정수는 귀를 쫑긋 세웠다

— 너희 아빠 몰래 해야하는 거지?

— 당연하지….아빠 알면 쫒겨날 거야

— 우선 말야, 아양을 좀 떨어봐….접촉이 자연스럽게 되도록….

— 어떻게?

— 주방에서 일 할 때 뒤에서 안고 유방을 주물러 본다든지, 앉아서 뭔가를 할 때 치마 속 한 번 보고 싶다며 들추어 본다든지

— 그 정도는 가능해..근데 그게 약발이 있을까?

— 그런 행동을 자주 하면 엄마도 예사롭게 생각 할 거 아냐

— 그렇긴 할 테지

— 그게 자연스럽게 되면 샤워할 때 등 좀 밀어 달라고 부탁 해서 네 자지를 보게 해봐

— 그 정도는 해 주시겠지

— 덜렁 자지만 보여 줄 것이 아니라 이빨을 좀 까야지….

— 응, 그래야겠지

— 엄마가 목욕할 때를 노렸다가 등 밀어 주겠다며 욕실로 쳐들어가기도 하고 옷 갈아 입을 때를 노렸다가 알몸을

볼 수 있도록 해야 될 거야

— 내가 보고 있어도 브래지어, 팬티 차림으로 옷 갈아 입는 정도는 지금도 예사롭게 해…

그러니 내가 더 죽을 지경이야, 엄마 알몸을 보면 자지가 발딱 일어서 버리는 데….

그런 것 보다 자식이니까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바꾸는게 급선무 같아

— 그렇다면 속옷만 입고 있을 때 안아본다든지 브래지어 위지만 유방을 만져본다든지 해야지

그렇게는 해보지 않았지?

— 응,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쳐다 보기만 한다

— 용기 없는 자 구하지 못한다는 말 몰라?

그런 정도의 스킨쉽을 해 놓아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을 거 아냐

막무가내로 한 번 하자고 하면 “오냐” 하고 할 엄마가 어딨냐?

— 흠

— 엄마에게 잘 보여야 해. 청소 같은 집안 일도 돕고 설거지도 하고 말이야

군대서 해 본 것이라 잘 한다며 도와주면 엄마도 좋아 하실 거 아냐

— 흠…그런 생각을 못 해 봤네…

— 어느정도 스킨쉽이 자연스러워지면 내 얘기를 해 봐

— 네 얘기? 꼭 집어서 나라고 하지말고 친구 중에 누구라고 하란 말야

— 아..그래…

— 처음엔 말도 안 된다고 할 테지만 조금씩 양념을 치면 관심을 가지게 될지도 모르잖아

가만히 앉아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 보다 무언가 해 봐야 할 거 아냐

— 으음…맞아..뭔가 시도는 해야겠지

— 절대 힘으로 어떻게 하려고 하면 안돼. 낮잠이라도 자려고 하면 안마 해 주겠다며 다리도 좀 주물러 드리고….

안마 하면서 점점 보지 가까이 까지 접근도 하고….그러다 잠이 들면 보지도 슬쩍슬쩍 만져보고….

— 으음…그거 좋은 방법 같다

— 좋은 방법은 무슨….방법이 없으니 밑져야 본전 이란 생각으로 시도 해 보는 것이지

수시로 내 얘기를 해봐. 얘기에 관심을 보이는 지를 보란 말야

— 관심을 보이면?

— 나도 하기는 해야 하는데 돈 주고 여자를 사려니 성병 같은게 옮을까봐 못하겠다는 둥

요즘 여자들은 남자가 섹스도 못 하는 숙맥이면 쳐다도 보지 않는 다는 둥 하면서

엄마에게 섹스를 배우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는 둥의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은 척,

지나가는 말인 척 하며 흘리는 거지

— 우선 그런 정도로 시작을 해봐..마음이 열릴지 어떨지….

그리구 낼은 우리 집에 놀러와, 우리 엄마랑 한 번 시켜줄께

— 정말?

— 어차피 너도 우리 엄마께 제대 인사는 해야 할 거 아냐

— 이야호…친구야….우리가 남이가….니가 최고다…

— 놀고 있네….

정수가 집으로 놀러오자 엄마도 반갑게 맞았다

정수는 엄마가 아직 처녀같이 예쁘다며 아양을 떨었다

싫지 않은 듯 웃으며 먹을 것을 가져다 놓고 준석이 방으로 들어가는 엄마의 토실한 종아리와 엉덩이에

정수는 눈길을 박았다

— 와~ 네 엄마는 이쁘기도 하지만 어떻게 저렇게도 싹싹 하시냐?

— 내가 엄마께 잘 하니까 그런 거지….너 같이 무뚝뚝 하지 않단 말야….

— 예전엔 네가 나보다 어렸는데 언제부터 네가 나 보다 어른 같이 되버렸는지 모르겠다

— 하핫, 타고난 소질을 갈고 닦은 것이지..저절로 된 것이 아냐

— 네 엄마 네 방으로 들어 가셨는데….

— 내 부탁 대로 속옷은 벗고 잠옷만 입고 계실 거다

— 정말? 아~ 친구야 고맙다….

— 너, 우리 엄마와 섹스 했다는 말, 목구멍 밖으로 흘리는 순간 칼침 맞는다

거실에 앉아 TV를 보며 준석이는 정수에게 다짐을 받았다

— 알았어 임마, 소문 낼 일이 따로 있지..내가 바보냐?

예전에 정수가 엄마와 섹스를 하였을 때 엄마는 자고 있는 척 하였고 정수는 자고 있는 준석이 엄마를

먹었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었었다

그러나 지금은 정수가 깨어 있는 엄마를 따 먹도록 해 주려는 것이었다

엄마가 정수를 남자로 생각하고 흥분 할 수 있을지, 단순히 준석이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서 그런 것인지는

준석이 자신도 몰랐다

다만 아들 친구에게서 큰 흥분을 느끼지는 못 한다 할지라도 남 앞에서 보지를 보인다는 생각에 조금은 흥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하고 있었다

엄마가 좀 더 흥분을 잘 할 수있도록 어제 밤부터 유방을 빨기만 했을 뿐 섹스를 하지 않고 애를 태워놓았다

— 엄마는 주무시는 거야?

— 아냐….정수 너 오면 한 번 해 줄 수 있겠느냐고 하니 해 주시겠다고 허락 했어, 기다리고 있을 거야

— 아으..살 떨린다….

— 너 예전 약속 잊지마

— 무슨 약속?

— 예전에도 우리 엄마 따먹게 해 주면 결혼 해서 네 와이프 한 번 준댔잖아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시켜주는 거야 임마….

— 하핫, 알았어….약속은 반드시 지킬테니 걱정마…

— 좋아..내 방으로 들어가봐. 기다리 실거야

— 술 없냐? 한 잔 마셔야지….도저히 용기가 안 난다

— 어휴, 등신…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네

자신감을 가져봐, 엄마가 너 안 잡아 먹을 테니까….

준석이는 양주를 큰 잔으로 한 잔 부어 주었다

정수는 단숨에 벌컥벌컥 마시더니 자지를 씻은 후 도둑 고양이 처럼 살금살금 걸어가서 방문을 살며시 열었다

꼭 도둑놈이 하는 짓 같아 웃음이 났다

— 누구니? 들어와…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정수가 방문을 닫을 때 발을 살짝 끼워 문이 닫히지 않도록 하자 정수가 힐끔 돌아보았다

— 녜…어머니..저 예요

— 이쪽으로 들어 와….

— 녜…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처음 만난 것처럼 뜬금없이 좀전에 한 인사를 다시 하는 것으로 보아 정수는 많이 긴장하고 있었다

— 그래….그 동안 고생 많았다

— 어머님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변하지 않았네요. 여전히 예쁘세요

제법 너스레를 떠는 꼴은 예비역 병장 답다. 병장을 괜히 달아 주는 것이 아니었다

섹스 하는 일이 일상적이라는 듯 엄마는 정수에게 조심스럽거나 부끄러운 마음은 없었다

돈을 받은 댓가로 의무적으로 다리를 벌리는 창녀가 저럴 것 같다는 생각이 스쳤다

정수는 엄마가 들어주는 이불 속으로 엉거주춤 들어갔다

— 호호홋, 이 녀석아 옷도 벗지 않고 할 거야?

— 아..녜…금방 벗을게요

정수는 후다닥 옷을 벗고 침대로 기어 올라갔다

이미 자지는 하늘을 찌를 것 같이 겨누어 총을 하고 있었다

— 어디….정수 고추 한 번 보자….정수 고추 많이 컷네…..

— 예..이제 다 컸어요….

— 만져보고 싶으면 만져 봐…..

— 어머니….보지 한 번 봐도 돼요?

— 호홋, 이 녀석아 보지 구경도 하지 않고 섹스 할 거니?

— 아…예…고마워요….

정수는 이불을 걷어버리고 엄마의 잠옷을 위로 올렸다

엄마는 너무도 태연히 정수가 하는 꼴을 지켜 보았다

시커먼 보지털이 보일 것이라고 생각 했지만 준석이 말과 달리 손바닥만한 팬티를 입고 있었다

정수는 허벅지를 쓰다듬어 보고 팬티 위로 볼록한 보지 둔덕을 손바닥으로 쓸었다

엄마는 살며시 눈을 감았다

정수가 심호흡을 하며 팬티를 내리자 엄마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 주었다

시커먼 보지가 나타나자 정수는 일순간 움직임을 멈추고 눈을 고정 시켰다

그렇게도 보고싶고 만져보고 싶던 여자의 그곳을 눈 앞에서 보니 숨이 멎는 듯 한 것이다

보초를 서면서도 수십번이나 떠 올려 보았던 친구 엄마의 보지였다

엄마가 다리를 조금 벌리며 잠옷을 완전히 올려 유방을 내 주었다

항문 바로 위에서 부터 털이 난 바로 아래까지 주욱 찢어진 보지가 너무나 커 보였다

엄마가 디리를 벌려 보지가 잘 보이도록 해 주자 마음에 약간의 여유가 생기는 듯 하였다

이 정도 크기가 아니면 준석이 좆은 박지도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수가 부끄러워 하지않도록 배려하는 엄마의 말 없는 행동에 차츰 여유가 생겼다

정수는 보지털을 만져보고 시커먼 소음순을 잡아 양쪽으로 벌려 보았다

보지 속이 들어나자 보지물이 아래쪽으로 고이고 있는 것이 보였다

참을 수 없게 된 정수는 엄마 위에 엎드리며 냅다 자지를 박아넣으려 하였다

손으로 자지를 잡아 구멍에 맞추면 될 것을 어림짐작으로 이곳 저곳 찔러 대었다

워낙 보지가 커서 그런지 그런 행동에도 어느 순간 자지가 쑥 빨려들어가 버린다

— 아~~

엄마가 나직히 신음을 내었다

정수는 인정사정 볼 것없이 방아질을 엄청 빠르게 해 대었다

— 아응, 아응, 아…아

엄마가 아주 작은 신음을 몇 번 내었다

신음 소리에 정수는 더욱 흥분이 되며 일 분도 채 지나지 않아 병든 늑대 울음을 울며 좆물을 쏟아넣었다

좆물이 모두 나온 듯 하자 자지를 쑥 빼 낸 후 벌떡 일어나더니 주섬주섬 옷가지를 부여안았다

“어머니 고마워요” 하고 인사를 꾸뻑 한 후 후다닥 방을 뛰쳐나오는 모습이 무슨 잘못을 하다 들킨 놈 같았다

보고 있던 준석이는 피식 웃음이 났다

— 어이구, 이런 등신…

준석이는 정수의 머리를 쥐어 박았다

욕실에서 자지를 씻은 후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정수가 갑자기 생각 난듯 지껄였다

— 엄마 보지에 그냥 싸버렸어…괜찮니?

— 응, 콘돔 사용하기 번거로워서 엄마가 피임하고 있어

— 휴~ 다행이다

— 어이구 화상아…덩치가 작기나 하면 말도 안 하지, 보지도 닦아주지 않고 그냥 나오냐?

끝나면 보지도 닦아주고 여자를 꼬옥 안아주면서 좋았다고 말도 해 주고 그래야지….언제 인간 될래?

— 으휴….무슨 생각을 할 수 있어야 말이지…아무 생각도 안 나더라

— 도둑 섹스 하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하라고 대어주어도 그렇게 밖에 못하냐

형님이 할테니 잘 봐 둬….

준석이가 맥주잔을 챙겨들고 방으로 들어가자 엄마는 좆물을 닦고 있었다

— 하핫, 엄마 미안 해요, 저 녀석이 왕초보라 그래요

— 호홋, 괜찮아…처음엔 다 그렇지 뭐….

— 간에 기별도 안 갔죠? 제가 해 드릴께요

— 응, 그래….

— 씼으러 가요

TV를 보는 척 멀거니 앉아있는 정수에게 엄마가 웃으며 물었다

— 과일 좀 더 줄까?

— 녜…아 아니에요… 남았어요

보지를 보여준 엄마보다 정수가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우스웠다

그것이 연륜 탓이라는 것을,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이 아줌마들의 특기인 것을 준석이는 어렴풋이 깨달았다

준석이는 욕실에서 엄마를 홀랑 벗긴 후 보지속의 정액을 말끔히 씼어 내었다

샤워까지 마친 후 준석이가 몸을 닦아주며 물었다

— 엄마, 옷 입지 말고 그냥 나갈 수 있죠?

— 그..그래…

정수가 거실에 있었지만 이미 자신의 보지를 준 아이 인데다 준석이의 노예로 살기로 한 이상 부끄러움 같은 것은

버리기로 작정하고 준석이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해 주리라 마음먹고 있는 엄마였다

그 만큼 준석이에게 의지하는 바가 컸고 준석이 마저 자신을 미워하게 될까 노심초사 하였던 것이다

그것 위에 엄마의 암캐같은 음탕함이 더 해져서 부끄러움을 몰아내고 있었다

개처럼 기어서 가자고 해도 엄마는 그렇게 하였을 것이다

준석이가 엄마를 발가벗겨 데리고 나오자 정수는 입이 딱 벌어졌다

잠옷으로 가슴을 가리고 있는 엄마의 어깨를 안고 방으로 데려가며 준석이는 묘한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엄마의 피를 물려 받은 준석이는 벌써 이런 것에 눈을 뜨고 있었다

정수가 볼 수 있도록 방문을 약간 열어두었다

— 사정 시켜줄래?

— 녜….

엄마의 흥분은 정수의 방아질에 의하여 발목에 잠길 정도가 되다 말았다

꼬록꼬록 키 높이 까지 잠기도록 준석이가 채워줄 것을 고대하고 있었다

준석이가 엄마의 귓볼을 빨며 소곤거렸다

— 엄마, 정수 보고 있어요

— 으응? 그래?

준석이는 키스부터 한 후 유방을 빨며 손가락을 질 속 깊숙이 집어 넣었다

엄마는 정수가 보고있다는 사실에 흥분의 강도가 더 높아졌다

— 아~~ 좋아….

두 개의 손가락으로 시작하여 차츰 세 개, 네 개를 밀어넣어 보지가 터질 듯하였다

자주 그래 왔던 것처럼 손목을 빙글빙글 휘돌렸다

— 아 좋아..아 좋아…아응…아음….

숨어서 보고 있는 정수는 다시 자지가 터질듯 부풀어 올랐다

보지에서는 쉼없이 물이 흘러 나오고 엄마의 신음도 끝임 없이 이어졌다

한 손으로 유방을 주물르고 한 손으로 보지 속을 쑤시는 준석이도 숨이 찼다

활짝 벌어진 보지에 자지를 푹 박아 방아질을 몇 번 하다가 다시 검지와 중지를 갈고리 처럼 만들어

지스팟을 팍팍 긁었다

흥분이 온 몸으로 퍼져가자 정수의 존재는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엄마의 신음은 마구잡이로 흘러나왔다

— 아음…아으…아윽..아흐흐흐흐..아으으으…

준석이는 자지를 박았다가 다시 공알을 빨며 손가락으로 보지 속을 긁었다가 지스팟을 박박 긁었다

정수에게 엄마의 사정을 보여주기 위하여 같은 동작을 몇 번이나 되풀이 하였다

— 아아…쌀 거 같아..아움…

드디어 찍 오줌을 한 번 내갈긴 후 계속 되는 손가락 놀림에 따라 주우욱 오줌줄기가 뿜어져 올랐다

준석이는 재빨리 컵으로 받아내기 시작 하였다

오줌줄기가 차츰 낮아져 보지 속에서만 찔끔찔끔 나오고 있을 때 준석이는 입을 박아 쪽쪽 들이마셨다

엄마의 사정이 끝 난 후 전봇대 같이 단단하고 큰 좆을 사정없이 내려박으며 방아질을 시작하였다

— 아욱..아욱…아욱…아 좋아 아좋아…아..미칠 것 같애….아….

엄마는 다시 신음을 지르며 다리를 준석이의 허리에 감았다가 풀었다가 버둥거렸다가 하며

방아 공이에 다져지는 떡쌀처럼 온 몸을 이쪽저쪽 움직였다

— 아…느낄 거 같애…아음…아….

준석이는 더욱 빨리 방아질을 해 대고 드디어 엄마가 등을 할퀴듯 안으며 머리를 도리질 치자

준석이는 보지가 자지를 꼭꼭 씹는 듯한 느낌을 느끼며 어제 밤부터 참아왔던 좆물을 펑펑 쏟아 넣었다

엄마 배위에 한참을 엎드려 숨을 고른 후 보지를 닦고 기진맥진 한 엄마를 안으며 누웠다

— 좋아요?

— 응, 너랑 할 때마다 너무 좋아….

— 저도 너무 좋아요….엄마는 타고 났어요

— 그렇지? 내가 생각해도 그래…

— 하핫, 엄마..너무 귀여워요….

— 참….정수 있지? 그만 가봐….

— 엄마..고마워요…

입에 키스를 한 후 이불을 덮어주고 맥주컵을 가지고 나왔다

정수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었다

비디오에서나 보던 것을 실제로, 그것도 친구가 자기 엄마에게 하는 것을 보고서 할 말을 잃고 있었다

— 뭐야..촌놈 처럼…왜 그러고 있어? 정신차려 임마…

— 그건 뭐야? 오줌이야?

— 이런….어린애 같은 놈….여자 사정 몰라? 비디오에서 봤을 텐데

— 응..보긴 했지만..네 엄마가 하는 줄은 몰랐네…

준석이는 목이 마른 참이라 벌컥벌컥 몇 모금 마신 후 정수에게 건네 주었다

— 맛이 어때?

— 먹어보면 알 거 아냐

— 아무 맛도 없네….오줌은 아닌 것 같다….

— 오줌이래도 상관없어…오줌은 먹어도 되는 거니까

엄마가 이렇게 사정 한다는 것이 중요한 거지….이렇게 사정 하는 여자는 드물어…

— 우리 엄마도 할까?

— 글쎄….나이 든 어른들은 섹스 자체를 대충 하니까 할 수 있는지 어떤지도 모르고 지낼 거야

— 너희 아빠는 엄마가 이렇게 하는 걸 아는 거야?

— 응, 아빠가 가르쳐 준 걸….

— 으음…넌 진짜 좋겠다…부럽다 부러워….너희 엄마가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

— 하핫..엄마 바꿀까? 내가 너희 엄마 한 번 따 먹을까?

— 할 수 있으면 한 번 해봐….진짜루…..

— 하핫…푸하하핫….우리 엄마 계신데 힘들여 그럴 필요가 있겠냐?

그 보다 내일도 놀러와….몇 번 더 해…..

— 정말? 너 밖에 없다…친구야….

—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이런 걸 하게 해주는 친구는 대한민국에 나 밖에 없다는 걸 명심하고….

— 그럼..그럼….네가 내 은인이다….죽어도 이 고마움은 안 잊을 거야….

정수는 엄마 보지를 몇 번 더 먹었으나 엄마는 여전히 정수를 어린애처럼 대하고 있었다

정수의 보고에 의하면 엄마의 다리를 주무르며 보지 둔덕을 만지는 것 까지 성공 하였다고 한다

하지않던 정수의 아양에 정수 엄마는 의아해 하였지만 군에서 사람 되어 왔다며 좋아 하신다고 한다

가게에 일을 나가지 않게 되어 종일 함께 있으니 기회가 자주 생긴다고도 하였다

준석이는 정수의 무운(?)을 빌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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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부 준석이 애인 생기다